4시쯤에 잠들어서 무슨 꿈꾸고 있었던건 기억이나는데 밝은 곳에 있었고 갑자기 내방 침대에 누워있다고 느끼면서 눈이 감겨있는데 방이 막 보였어 그러다가 문이 평소랑 반대방향으로 서서히 열리더니 누가 내 손을 잡고 꽉 누르는 느낌이 들어서 발버둥치면서 눈 억지로 뜨려는데 잘 안떠지고 검은 선? 같은게 보이고 손이 풀렸다 싶었는데 또 꽉 잡고 발등까지 누르는것처럼 느껴지고 또 발버둥 엄청 쳐서 완전히 깻다ㅠㅠㅠㅠ 가위눌려본적도 없고 무서운것도 진짜 싫어하는데 어떻게 자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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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종원 이사람이랑정말똑같이생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