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간알바익 오천원 용돈 받았다 밤에 수고 많다고 자기도 어릴때 알바해봐서 힘든거 안다고 지금 딸도 편의점 알바하는데 딸이랑 나이도 비슷해보이고 이뻐서 준다고 ㅠㅠ 흑흑 그래서 봉투값이라도 안받으려했는데 봉투값 받으라고 20원까지 주고 가심 간만에 마음이 따뜻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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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7년 전 (2018/9/09)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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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간알바익 오천원 용돈 받았다 밤에 수고 많다고 자기도 어릴때 알바해봐서 힘든거 안다고 지금 딸도 편의점 알바하는데 딸이랑 나이도 비슷해보이고 이뻐서 준다고 ㅠㅠ 흑흑 그래서 봉투값이라도 안받으려했는데 봉투값 받으라고 20원까지 주고 가심 간만에 마음이 따뜻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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