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 동기한테 내가 들은 얘기야..^^.. 내가 강의 끝나고 밥먹으러 가자는게 힘들었대..(막 한시간에 세끼 먹자 이런거 아님.. 점심시간에 밥먹자고 한거..)그리고 내가 강의 정리한거 시험기간마다 주고 공부하라고 요약해서 이거 나온다고 다 알려주고 힘든일 있다고 울면 달래주고 힘들다 그러면 알바하다가 4시간씩 통화해서 해결하는거 도와주고 그랬음...ㅎ 근데 내가 걔가 시험 공지 제대로 안해줘서 전공 F위기맞고 화났을때 (참고로 전공 강의비 110만원!) 적반하장식으로 내가 잘모른 문제도 있지 않냐고 하길래 얘는 정말 자기가 한 일이랑 자기 방어할것밖에 생각 안하는구나 싶어서 나는 니가 책임감 없게 하는거 제대로 사과 안한게 내가 화난 이유라고 말하고 절연했거든 그러고 난 다른애랑 놀고 걔도 다른애랑 놀고 근데 다른애들한테 내가 누구 좋아하냐고 물어보고 다니고 퍼트리고ㅎ 내가 자기한테 갑질해서 절연한거라고 말하고 내가 하는거라고 말하고 다녀서 나 이미지 나가리 됐다ㅎㅎㅎ +나중에 알게된건데 다른 동기가 자기 집에서 나 걸,,레라고 뒷담했다고 말해서 사이 멀어진애 있는데 알고보니까 다른 동기가 한 말 아니고 얘가 한 말이었던거..^^ 얘가 날 친구로 생각하긴 한걸까ㅎ 대체 수평적인 친구가 되려면 어떻게 해줘야 하는거였을까ㅎㅎ.. 너무 화나서 주절주절 거려본다..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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