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기가 살고 싶었는지 내가 지나갈 때 부르르 떨더라 죽은 줄 알았는데 살아있던 거야 나는 고등학생이고 어쩔 수가 없어서 집에 전화를 했는데 우리 집이 가난해서 애기 치료해 줄 돈이 없어서 그냥 돌아 오라고 하더라고 정말 같다 인생이 이런 걸까 남자 여자 여럿 무리서 죽은 고양이 보고 지들끼리 낄낄 거리는데 토할 뻔 했어 고양이가 사람보다 못 한게 뭘까 인생 참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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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7년 전 (2018/9/10)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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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기가 살고 싶었는지 내가 지나갈 때 부르르 떨더라 죽은 줄 알았는데 살아있던 거야 나는 고등학생이고 어쩔 수가 없어서 집에 전화를 했는데 우리 집이 가난해서 애기 치료해 줄 돈이 없어서 그냥 돌아 오라고 하더라고 정말 같다 인생이 이런 걸까 남자 여자 여럿 무리서 죽은 고양이 보고 지들끼리 낄낄 거리는데 토할 뻔 했어 고양이가 사람보다 못 한게 뭘까 인생 참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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