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앞자리에 앉은 사람이 커튼을 안 닫아서 내 자리에 햇빛이 직빵으로 들어왔어 눈이 너무 아파서 내가 직접 그 사람 자리에 있는 커튼을 닫아서 햇빛을 차단했는데 당시 그 사람은 자고 있었고 나도 커튼 닫고 잠시후에 잠 들었어. 근데 또 눈이 부셔서 깼더니 내가 닫아놓은 커튼을 그 사람이 다시 걷어놨더라... 너무 짜증났어... 그 사람은 다시 자고있었고..
| 이 글은 7년 전 (2018/9/1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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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앞자리에 앉은 사람이 커튼을 안 닫아서 내 자리에 햇빛이 직빵으로 들어왔어 눈이 너무 아파서 내가 직접 그 사람 자리에 있는 커튼을 닫아서 햇빛을 차단했는데 당시 그 사람은 자고 있었고 나도 커튼 닫고 잠시후에 잠 들었어. 근데 또 눈이 부셔서 깼더니 내가 닫아놓은 커튼을 그 사람이 다시 걷어놨더라... 너무 짜증났어... 그 사람은 다시 자고있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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