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20살이고, 인티친구들이나 인터넷보면 대부분 우울해질때 그냥 내버려두는거 같아. 너무 심한 우울증에 시달려서 아무것도 안하고 누워만 있거나 이런 경우를 제외해도 뭔가 일을 하거나, 누구를 만나서 교제하고?, 그런 상황에서도 대부분 힘이 없는 사람들? 그냥 인티 들어와서 보면 뭐라고 해야될까.. 그런 사람들은 대부분 이거저거 우울하게 만들 수 있는 문제를 일부러 크게 보고, 그리고 괜찮아 질 수 있는 요인들은 자기 스스로 그런 힘이 없을거라고 맹렬하게 믿어버리는거 같아. 스스로한테 이겨낼 여지를 안 주는거 같고. 주위에서 이겨낼수 있다는 격려나 응원 대신, 비난하고 그런 상황이 굉장히 많았으니까 우울하다고 생각 할 수 있겠지만.. 내가 본 친구들은 대부분 성인이거나, 고등학생들이었는데 이미 이겨낼 의지가 바닥인거 같아서 안타까웠어 이미 자기는 그런 성격이 형성되서 고칠수 없다고 믿는거 같았고.. 고치긴 힘들겠지만 이 글에서 나는 그런 익인이들이 있다면 얘기 들어주고 격려해주고 싶어서 써봤어, 무조건 나아진다고 장담은 못해도 기분은 조금 가벼워질거야. 그 전에도 몇번 이렇게 글 올렸었는데 시간이 지나서 고맙다는 말로 찾아주는 익인이들이 좋아서 쓰게 됐고.. 내가 너의 아픔에 공감하지 못하고 주제넘게 쓴 글이라고 생각 할 수도 있겠지만, 뭐가 힘들고 뭐가 트라우마가 되서 널 우울하게 만들었는지 그 원인을 정확히 알고 이겨내도록 도와주고 싶어. 내 말을 못 믿겠다면 그냥 지나쳐도 돼 그냥 뭔가 기분이 조금 나아지고 싶다면 댓글을 달아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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