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도 여기저기서 까여서 이젠 까여도 별 감흥이 없음ㅋㅋㅋ 내가 뭐 누구 괴롭힌 것도 아니고 진짜로 이상한 애 2명하고 딱 엮여서 얼굴도 모르는 걔네 친구들한테 싹 까임ㅋㅋ큐 아 예전에도 이런 적 한 번 있다 어릴 때 딱 한 번 본 남자애가 번호는 어떻게 알아냈는지 무슨 고백 문자를 협박 문자처럼 보내길래 울엄마가 보고 놀래서 걔한테 전화했는데 첨 본 남자애한테 면전에 대고 쓰레기 소리 들음ㅋㅋㅋ 에휴
| 이 글은 7년 전 (2018/9/1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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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도 여기저기서 까여서 이젠 까여도 별 감흥이 없음ㅋㅋㅋ 내가 뭐 누구 괴롭힌 것도 아니고 진짜로 이상한 애 2명하고 딱 엮여서 얼굴도 모르는 걔네 친구들한테 싹 까임ㅋㅋ큐 아 예전에도 이런 적 한 번 있다 어릴 때 딱 한 번 본 남자애가 번호는 어떻게 알아냈는지 무슨 고백 문자를 협박 문자처럼 보내길래 울엄마가 보고 놀래서 걔한테 전화했는데 첨 본 남자애한테 면전에 대고 쓰레기 소리 들음ㅋㅋㅋ 에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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