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28320234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공지가 닫혀있어요 l 열기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신설 요청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45
이 글은 7년 전 (2018/9/12) 게시물이에요
지금 집에 산지 11개월 됐는데 한달전? 한달도 안됐나? 

자꾸 집 곳곳에서 투둑거리는 소리랑 딸깍거리는 소리가 반복적으로 들린다.. 어디서 나는지도 모르겠고 

집에ㅓ는 거의 씻고 자는거 밖에 안해서 마냥 기다릴 수도 없고..
대표 사진
익인1
니도 그래 나는 문짝에서 나더라 툭툭 따닥 났다가 안 났다가 함 집 주인한테 말해야 하나 ㅜㅜ
7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정보/소식팁/자료기타댓글없는글
주식이 도박이라고 생각했었던 사람인데
18:02 l 조회 1
얘들아 나 제습제 처음 써보는데 이거 검정 뭐야???
18:02 l 조회 1
회사에서 신을 편한 슬리퍼 ㅊㅊ좀
18:02 l 조회 1
동물은 자연스러울수록 예쁘고 인간은 인위적으로 꾸며놔야 이쁨
18:02 l 조회 1
Bhc 반마리 먹을껀데 뿌링클 vs 맛초킹
18:02 l 조회 1
서울 용산즈음 사는 칭구들아 날씨 어때
18:02 l 조회 1
주식안하는 사람 바보래
18:01 l 조회 10
회사 어디 다닐거같아?ㅠㅠ6
18:01 l 조회 11
친구 얘기할 때 연 끊은 애 언급 자주하는데1
18:01 l 조회 10
주식알못인데 궁금한거있음
18:01 l 조회 9
퇴근길인데 사람들 손에 카네이션 들려있는거 귀엽닼ㅋㅋ
18:00 l 조회 6
아이큐 130 넘는경우 얼마나 드물어?1
18:00 l 조회 9
연락해볼까? 너무 힘드네 2
17:59 l 조회 18
얘드라 지금부터 공부할까 놀거 다 놀고 공부할까
17:59 l 조회 6
내 애인이 대신 투자해준다길래 280 줬는데40 5
17:59 l 조회 30
디올백 살말4
17:59 l 조회 16
가족 생각하면 의지가 하나도 안돼 걍 한숨나옴4
17:59 l 조회 9
스벅 빙수 일반 빨대 주는거야?
17:59 l 조회 4
아니 진짜 미친건가… 나이 먹을수록 1
17:59 l 조회 12
크린업24 빨래방 카드결제 돼?
17:58 l 조회 2


12345678910다음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
18: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