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에 엄마가 고용보험때문에 고용보험센터갔는데 서류작성하는 할아버지가 글을 모르시는 분이었나봐 근데 직원이 되게 큰 소리로 한글 모르시냐고 엄청 틱틱 대면서 뭐라하셨대..할어버지는 민망해하시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이런일말고도 우리동네에 행정기관이 좀 몰려있는편인데 항상보면 어르신들이 잘 모르는거같아도 먼저 안알려줘서 번호 뽑는거 앞에서 서성이시는분들 있으면 그냥 내가 도와준다.. 헤매시는게 눈에 보이는데 절대 먼저 안도와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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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7년 전 (2018/9/12)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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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번에 엄마가 고용보험때문에 고용보험센터갔는데 서류작성하는 할아버지가 글을 모르시는 분이었나봐 근데 직원이 되게 큰 소리로 한글 모르시냐고 엄청 틱틱 대면서 뭐라하셨대..할어버지는 민망해하시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이런일말고도 우리동네에 행정기관이 좀 몰려있는편인데 항상보면 어르신들이 잘 모르는거같아도 먼저 안알려줘서 번호 뽑는거 앞에서 서성이시는분들 있으면 그냥 내가 도와준다.. 헤매시는게 눈에 보이는데 절대 먼저 안도와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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