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가 친하지만 원래 좀 이기적이고 자기중심적이고 지는 되고 남은 안되는 그런 사상을 가졌으며 자기가 잘못한 건 겁나 미화하고 남이 잘못한 건 겁나 용서 못하는 그런 애인데 ㅋㅋㅋㅋ 내가 대학교 여자 기장인데 우리 기수 여자끼리 밥 먹자는 말 나와서 참 불 투표 올렷는데 15명중 참석 나포함 세명 불참 셋 나머지 투표 안해서 나도 대답없는데 혼자 말하고 투표하고 이런 거 좀 그래서 기분이 좋진 않았음 그리고 참 누른 셋이 간단히 밥 먹는 다니까 a가 나랑 만나서 이야기하다가 내가 투표 이야기하니까 아맞다 ! 하고 그제야 참 누른 거야 그리고 우린 이미 밥집 정해져있었는데 우리 거기 간다니까 아그래?? 이러더니 그날 저녁에 진짜 거기 가냐는 거야 친한애들 단톡에 그래서 그렇다고 했음 그리고 다음날이 약속날인데 당일에 거기 가면 안간다는 거 ㅋㅋㅋㅋ 싫다고 ㅋㄲㅋ근데 걔 하나땜에 우리가 장소 바꾸는 거도 어이없고 좀 너무 이기적인 거 같아서 ㅋㅋ 유감 이러고 넘겼거든 그니까 또 진짜 거기가냐고 또 묻는 거야 ㅋㅋㅋㅋㅋㅋ하 그래서 내가 너 어디가고싶어서 그러냐고 너 말하는 대러 갈게 어디 이러니까 아니라고 괜찮대 그래서 내가 약속시간 네시간 남앗고 이제와서 장소바꾸기 그래서 장소 못바꾼다하고 걔는 안오고 그날 그렇게 끝났는데 ㅋㅋㅋ 나랑 젤 친한애한테 내가 그때 약속시간 네시간이나 남앗는데 장소 안바꿔주고 바꾸려 노력도 안해줘서 좀 그랬다는 거 ㅋㅋㅋㅋㅋㅋㅋ 와 진짴ㅋㅋㅋㅋㅋㅋㅋㅋㅋ지가 이기적인 거 아님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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