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어릴 때 고양이는 원래 그릉그릉소리를 내는 줄 알았고 고양이는 주인이 보이면 냐아아아아아아아아앙 하면서 뛰어와가지구 맨날 몸 떨어질 줄 모르는 줄 알았음... 글구 이름 상관없이 내가 소리치면 어디 있든 달려 오는 게 고양인 줄... 맨날 무릎에 앉아서 식빵 구우면서 만져만 줘도 잘 자구... ㅠㅠ 이랬던 애기가 첫 고양이였어서 새로 못 데려오겠어 ㅠㅠ 생각날까 봐...
| 이 글은 7년 전 (2018/9/1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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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어릴 때 고양이는 원래 그릉그릉소리를 내는 줄 알았고 고양이는 주인이 보이면 냐아아아아아아아아앙 하면서 뛰어와가지구 맨날 몸 떨어질 줄 모르는 줄 알았음... 글구 이름 상관없이 내가 소리치면 어디 있든 달려 오는 게 고양인 줄... 맨날 무릎에 앉아서 식빵 구우면서 만져만 줘도 잘 자구... ㅠㅠ 이랬던 애기가 첫 고양이였어서 새로 못 데려오겠어 ㅠㅠ 생각날까 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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