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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77
이 글은 7년 전 (2018/9/15) 게시물이에요
키는 176에 몸무게가 104거든 근데 친구들은 키가있어서 심각한정도는 아니라는데 엄마가 맨날 나만보면 그 살가지고 어떻게 사냐고 나같으면 쪽팔려서 죽을거래 

 

난 지금 내자신이 좋은데 엄마가 자꾸 살가지고 죽으래 | 인스티즈

난 지금 내자신이 좋은데 엄마가 자꾸 살가지고 죽으래 | 인스티즈

 

 

지금도 강요적으로 다이어트 중인데 계속 배탈나고 먹는거 다 토하고 그래서 그냥 이렇게 살바에는 죽는게 나을거같아서 너무 죽고싶어 

 

죽고싶다 생각 들다가도 내가 좋아하는 아이돌 솔로데뷔하는거는 보고 죽고싶어서 하루하루 미루기는 하는데 한계가 다달은거같이 나 살 안뺀다고 내가 몰래 국수 한번 사먹은거 들켜서 내배 할퀴고 꼬집고 그랬다 

 

진짜 뚱뚱한게 큰 죄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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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솔직히 말싸움하면 너무 힘들어.. 나도 그 얘기 많이 듣는데 걍 알앗어~ 이럼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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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난 내방문을 따고 들어올수 있어서 잠궈도 소용없고 돈들고나가면 또 돼지처럼 먹냐고 시비걸어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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