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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31
이 글은 7년 전 (2018/9/15) 게시물이에요
원래 되게 활발한 성격인데 처음 누굴 만나거나 새로운 환경에서는 되게 낯가리거든... 눈치도 엄청보고ㅠㅠ 그래서인지 반 애들은 첨에 만나도 너무 낯가려서 친구도 잘 못 사귀는 거 같아... 애들이 먼저 다가와도 첨엔 너무 낯가려서... 후반부로 가서 애들이 다 편해지면 괜찮아지긴 하는데ㅠㅠㅠ 넷상으로 만난 애들이랑은 낯 안 가려서 그런지 되게 금방 친해지는데ㅠㅠㅠㅠ 어떻게 해야 고칠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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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알바를 해보자!!! 나 편의점 알바하고 좀 괜찮아짐...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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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오 마자 나 낯가려서 알바도 되게 조심스러운데ㅠㅠㅠ 한번 해볼까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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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도전해봐 쓰나!!! 나도 엄청 고민하다가 도전한 건데 막상 해보니까 진짜 별거 아니더라고ᅲᅲᅲ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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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오 한번 도전해볼겡ㅠㅠㅠㅠ 고마워!!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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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222알바하면 진짜 고쳐짐 극한의 서비스직^^.. 마인트컨트롤하는것도 좋더라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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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결과를 상상하지 말고 행동하면 좋더라! 내가 말을 걸었을 때 이 애가 싫어할까? 어색해할까? 하는 생각말고 나는 지금 얘한테 말을 걸어야해!! 안 걸면 망해!! 하는 생각으로 하면 좀 낫던데. 나도 낯 진짜 많이 가려서 새학기때마다 힘들었는데 그렇게 생각하니까 괜찮아지는 거 같아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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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헉 마자 내가 오만가지 경우의 수를 다 생각해버리니까 말도 못 꺼내거든...ㅠㅠㅠ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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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나는 여기 있는 모든 사람이 나 자신이다~ 이렇게 생각하고 말 걸어. 새학기 때도 나는 누가 말 걸어줬으면 좋겠다고 생각하고 있으니까 내가 생각하는 거랑 똑같이 얘도 그렇게 생각하고 있다고 암시를 걸고 해. 안 친한 친구? 어색한 친구랑 만났을 때도 내가 느끼는 그대로 상대도 생각하고 있을거라고 막 세뇌해서 더 당당하게 말 걸고 그래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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