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양 교수님인데 뭐 이해 안 되는 부분 있어서 물어봤는데 ㅠㅠㅠ 전화가 오는겨 당황 ㅠㅠㅠㅠㅠㅠ 그래서 통화로 답 듣고 나서는 갑자기 남친 있냐구 ㅠㅜ 아니...없어요 ㅠㅠㅠ 그랬더니 이렇게 적극적으로 질문하는 모습이 이쁘고 사실 첫 강의 부터 쉬는 시건에 빵 오물오물 먹는게 (아니...이건 어떻게 아셨지) 기억에 남아서 ㅠㅠㅠㅠ 아들 소개해주고 싶대 ㅠㅠㅠㅠㅠ ......미국 교포......12살 차이........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소곤소곤 교수님 대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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