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가 15살이고 병도 많고 한 이년 계속 아팠어 병원에서는 안락사도 생각해보라고 하는데 어떻게 해야될지 모르겠어 차라리 애한테 묻고 싶다 얘가 아파도 나가는거 얼마나 좋아하는데 내가 그걸 결정하는게 너무 오만하고 애한테 너무 미안해 나진짜 어쩌면 좋지 오히려 내가 붙잡고 있어서 더 아픈거면 또 어떡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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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7년 전 (2018/9/16)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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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가 15살이고 병도 많고 한 이년 계속 아팠어 병원에서는 안락사도 생각해보라고 하는데 어떻게 해야될지 모르겠어 차라리 애한테 묻고 싶다 얘가 아파도 나가는거 얼마나 좋아하는데 내가 그걸 결정하는게 너무 오만하고 애한테 너무 미안해 나진짜 어쩌면 좋지 오히려 내가 붙잡고 있어서 더 아픈거면 또 어떡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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