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익인데 한창 남자화장품이 좀 각광받기 시작하던때에 여러 화장품을 사서 써보면서
관심이 점점 커져서 블로그 운영을 하다가 운영시기가 2년째 되던때
내가 블로그를 하면서
'내 최애브랜드 & 내가 제일 좋아하는 화장품의 브랜드'라고 가장 많이, 수십차례 언급했던
브랜드에서 직접 연락이 와가지고 본인들 제품 리뷰해달라고 했던 순간...
진짜 나 인생 다 산줄 알았다ㅋㅋ
심지어 유명브랜드라서 나같은 초보블로거에게 이런기회가 오다니라며 진짜 소리 엄청 질렀던 기억이 나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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