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랑 할머니랑 나랑 같이 사는데 집안 형편은 꽤 괜찮게 살아 근데 아빠가 신장이 안좋아서 집에서 기계로 뭐 투여 하는데 복막염으로 또 입원했어 할머니는 전에 넘어져서 다리 뼈 금가서 수술했고 근데 나만 남고 다 죽을거같아 너무 무서워 어제부터 계속 울기만해 우리 가족 다 안아프겠지? 나 너무 힘들어
| 이 글은 7년 전 (2018/9/2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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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랑 할머니랑 나랑 같이 사는데 집안 형편은 꽤 괜찮게 살아 근데 아빠가 신장이 안좋아서 집에서 기계로 뭐 투여 하는데 복막염으로 또 입원했어 할머니는 전에 넘어져서 다리 뼈 금가서 수술했고 근데 나만 남고 다 죽을거같아 너무 무서워 어제부터 계속 울기만해 우리 가족 다 안아프겠지? 나 너무 힘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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