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28450993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공지가 닫혀있어요 l 열기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신설 요청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49
이 글은 7년 전 (2018/9/22) 게시물이에요
내가 키가 작은 편인데 체구에 비해 가슴이 큰 편이거든 

골반도 넓은 편이고 몸매 좋다는 소리도 많이 들어 가리면 너무 뚱뚱해보여서 필요이상으로 가리고 다니는 편이 아니기고 하고ㅠ 근데 언제 한번 엄청 잘생긴 옆학교 운동부 선배가 좋아한다고 다가온 적이 있었거든 알고보니까 내 몸 보고 한번해보려고 접근한거더라고... 그 뒤로 남자가 나한테 호감을 보이면 내 몸을 보고 그러는 것 같아서 정말 좋은 사람 같다가도 너무 무서운거야 이 사람도 그럴까봐.. 그래서 그 뒤로 연애도 안하고 누가 다가와도 다 쳐내고 생각없이 살았어ㅠㅠㅠㅠㅠ 근데 최근에 소개팅을 나갔다가 좋은 사람을 만나게 됐는데 막 좋다가도 어느 순간에 저런 생각이 들면 또 다가가기 무섭고 그래 그 사람도 그럴까 꼬리에 꼬리를 물면 진짜 끝도 없어ㅠㅠㅠㅠㅠㅠ 이런 문제는 어떻게 해결해야할까••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정보/소식팁/자료기타댓글없는글
사이 좋았던 부부가 이혼하는 건 충격임 1
5:18 l 조회 21
무당들 신받은지 얼마안됐을때 신기 잴 쎄다고하잖아 맞을까3
5:18 l 조회 17
나도 걍 날때부터 입 짧고 단거 싫어하는 사람이고싶음...4
5:17 l 조회 20
새벽이라 주저리 써보는 건데 친구가 너무 한심해보여 4
5:16 l 조회 25
토끼
5:14 l 조회 4
블라글인데 투자은행이랑 사모펀드는 금융권 맞지?2
5:14 l 조회 13
이성 사랑방 Istj들아 너무 썸인데 이 발언은 뭘까? 선긋기임? 7
5:13 l 조회 16
친구가 친언니랑 내 사이를 질투하는데 불편하다고 말해야할까? 5
5:08 l 조회 43
지금 밥 먹을까말까…6
5:07 l 조회 25
이 시간에 스카에 문의하는 거 민폐였으려나..? 3
5:07 l 조회 36
나 한달에 15일 쉬는데 도무지 할게없어..15
5:06 l 조회 142
신기한게 먹고싶은거 다 먹ㅇ고 살때는 단거 안땡김
5:05 l 조회 14
이성 사랑방 이별 싸우다가 집가는 습관이 이별사유야?? 3
5:05 l 조회 48
나 너어어어어어너무 꼬인거같아14
5:00 l 조회 80
나 진짜 조금 먹는데 살이 안 빠지는 이유가..8
4:56 l 조회 275
예전 회사 젊꼰 상사 회사에서 팽당함 1
4:53 l 조회 65
턱에 각이 하나도 없는턱이2
4:51 l 조회 52
이거 옷 브랜드 아는 익 있음?3
4:51 l 조회 35
너무 귀여웅
4:50 l 조회 10
자살해야겟다 호텔 야간 근무 중인데4
4:50 l 조회 139


12345678910다음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
5: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