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키가 작은 편인데 체구에 비해 가슴이 큰 편이거든 골반도 넓은 편이고 몸매 좋다는 소리도 많이 들어 가리면 너무 뚱뚱해보여서 필요이상으로 가리고 다니는 편이 아니기고 하고ㅠ 근데 언제 한번 엄청 잘생긴 옆학교 운동부 선배가 좋아한다고 다가온 적이 있었거든 알고보니까 내 몸 보고 한번해보려고 접근한거더라고... 그 뒤로 남자가 나한테 호감을 보이면 내 몸을 보고 그러는 것 같아서 정말 좋은 사람 같다가도 너무 무서운거야 이 사람도 그럴까봐.. 그래서 그 뒤로 연애도 안하고 누가 다가와도 다 쳐내고 생각없이 살았어ㅠㅠㅠㅠㅠ 근데 최근에 소개팅을 나갔다가 좋은 사람을 만나게 됐는데 막 좋다가도 어느 순간에 저런 생각이 들면 또 다가가기 무섭고 그래 그 사람도 그럴까 꼬리에 꼬리를 물면 진짜 끝도 없어ㅠㅠㅠㅠㅠㅠ 이런 문제는 어떻게 해결해야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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