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엔 공부도 착실하게 잘 하고 겨우 대학도 열심히 해서 들어갔는데 지금 안 맞는다고 맨날 자퇴자퇴 노래부르고 자퇴하고 그러는 게 이상한 게 아니야 .. 이상한 애들이랑 어울려서 너무 생각 없이 ... 꿈도 없이 그러는 게 너무 안타깝고 담배냄새도 엄청 싫어하던애가 미친듯이 피우고... 내가 뻔히 싫어하면서 대놓고 내 옆에서 .. 그냥 나에 대한 배려가 전혀 없더라고 ㅜ 전이 그립다고 난 추억속에만 갇혀사는 것 같다고 솔직하게 말했는데 뭔가 지도 그리운 것 같은데 자존심 괜히 세우는 것 같고 ,, 뭔가 ㅜㅜ 내가 이상한 건가 .. 진짜 친했던 애가 이러니까 너무 속상하고 그래 .. 너무 울적하고 .. 진짜 이거 못 되돌리겠지 방법 없는거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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