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게실에서 나혼자 쉬고 있었는데 내 앞에 쓰레기 버려진 거 보고 나보고 주우라고 내 손목 잡아서 일으키고 여름에 계속 에어컨 문제로 공부하고 있으면 문 열어서 말 걸고 술 마신 상태에서 나보고 나갈 때 에어컨 끄라고 막 말 하는데 자꾸 가까이 오라고 하고 ㄹㅇ 오늘도 에어컨 왜 저렇게 해놨냐고 모르면 배우라고 가르쳐준다고 와보라고 그래서 ㄹㅇ 인상쓰고 바빠요 안 배워요 고개 돌리니까 나가고 진짜 싫ㄷ
| 이 글은 7년 전 (2018/9/24)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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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게실에서 나혼자 쉬고 있었는데 내 앞에 쓰레기 버려진 거 보고 나보고 주우라고 내 손목 잡아서 일으키고 여름에 계속 에어컨 문제로 공부하고 있으면 문 열어서 말 걸고 술 마신 상태에서 나보고 나갈 때 에어컨 끄라고 막 말 하는데 자꾸 가까이 오라고 하고 ㄹㅇ 오늘도 에어컨 왜 저렇게 해놨냐고 모르면 배우라고 가르쳐준다고 와보라고 그래서 ㄹㅇ 인상쓰고 바빠요 안 배워요 고개 돌리니까 나가고 진짜 싫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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