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집은 내가 크게 얘기할 분위기는 절대 못돼가지고 그냥 엄마 옆에 붙어서 한 마디 하는데 엄마 마저도 그냥 하자~ 내가 너무 예민하게 구는 것처럼 이런 식으로 나오시는 거야 난 엄마가 다 받아주고 엄마 혼자 다 하는 거 진짜 열불나서 죽겠는데 그러면 내가 도와주는 수밖에 없다는 것도 너무 화나고 동생 아빠 삼촌 할아버지 티비만 보고 있는 거 보면 진짜 오만욕 다 하고 집 나가버리고 싶어
| 이 글은 7년 전 (2018/9/24)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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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집은 내가 크게 얘기할 분위기는 절대 못돼가지고 그냥 엄마 옆에 붙어서 한 마디 하는데 엄마 마저도 그냥 하자~ 내가 너무 예민하게 구는 것처럼 이런 식으로 나오시는 거야 난 엄마가 다 받아주고 엄마 혼자 다 하는 거 진짜 열불나서 죽겠는데 그러면 내가 도와주는 수밖에 없다는 것도 너무 화나고 동생 아빠 삼촌 할아버지 티비만 보고 있는 거 보면 진짜 오만욕 다 하고 집 나가버리고 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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