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아빠(?)가 계속 너는 여자애가 상 안차리고 뭐하니 여자가 돼서 ~~~ 이런얘기 자꾸 해서 얘가 그럼 큰아빠부터 음식 준비 도우시라고 그랬는데 그분이 열받아서 상을 엎었대 그래서 옆에서 엄마나 할머니가 치우려고 하니까 얘가 치우지마!!!! 건들지마 다비켜!!! 이러고서는 니가 한거니까 니가 치워!!!!! 이러고 방 들어갓대.. 겁나 자랑스럽게 말하던데 뭔가.. 엄... 뭔가...
| 이 글은 7년 전 (2018/9/24)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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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아빠(?)가 계속 너는 여자애가 상 안차리고 뭐하니 여자가 돼서 ~~~ 이런얘기 자꾸 해서 얘가 그럼 큰아빠부터 음식 준비 도우시라고 그랬는데 그분이 열받아서 상을 엎었대 그래서 옆에서 엄마나 할머니가 치우려고 하니까 얘가 치우지마!!!! 건들지마 다비켜!!! 이러고서는 니가 한거니까 니가 치워!!!!! 이러고 방 들어갓대.. 겁나 자랑스럽게 말하던데 뭔가.. 엄... 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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