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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5114
이 글은 7년 전 (2018/9/24) 게시물이에요
친척인데 할아버지신데 나 치마 입었고 다 큰 그래도 20살 성인인데 나 폰 만지는 거 보고 내 맨 다리 손으로 찰싹 때림 어렸을 때부터 자꾸 내 귓볼 조물조물 만지고 그래서 그런가 너무 어ㅕㅆ을 때부터 그래서 그런가 아 기분 나쁜데 내색 못하고 내가 이상한 건가 고뇌하는 중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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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으악 너무싫어 왜 스친담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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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친척도 가족이니까 괜찮은가 싶었는데 생각해 버니까 그렇게 편한 사이도 아닌데 ㅠㅠ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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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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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나 모르고 정색했는데 내가 예민한가 싶어서 순간 고뇌에 빠졌어...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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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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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벌레라기엔 너무 큰 벌레 아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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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진짜싫다... 왜 남의 신체에 터치해 쳐다보는것도싫은데..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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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어렸을 때도 자꾸 내 귓볼 조물조물 만지던 거 아직까지 기억날 정도로 싫어했었어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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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진짜 말해야해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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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ㅠㅠㅠㅠㅠㅠㅠㅠㅠ 갑분싸 될까 봐 내심 말은 못하고 폰 재밌냐고 하는데 대답 안 하고 정색하고 쳐다봤어 ㅠㅠ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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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돌려 말하기식으로라도..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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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진짜 친척 전부 다 진짜 너무 너무 보수적이고 말 안 통하는 분들이라 여기서 이상한 애 취급할까 봐 그냥 참고 있어 ㅠㅠㅠ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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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다음에 또 그러실라... 장난식으로라도 ㅜㅜ 내가 다 불편해..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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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10에게
ㅠㅠㅠㅠ 다음에는 진짜 확실히 할게 다 커서 안 건들일 줄 알았는데 갑자기 그래서 당황했어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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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
글쓴이에게
진짜 꼭 해줘 당하지만 말어주ㅜ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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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와 나같으면 ㄷ똑같이 쳤ㄷㅏ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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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아 진짜 맨살인데 찰싹하고 때렸는데 왜 때리지부터 기분 나빠 여튼 ㅠㅠ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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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만지면 정색하고 쓰레기 폐기물 보듯이 바라보셈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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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ㅠㅠㅠㅠㅠㅠ 그래야 되겠다 차마 말은 못해 ㅠㅠㅠ 다른 사람들이 보면 답답하겠지만 큰집 가족이나 일부 친척들은 좋은데 ㅠㅠㅠ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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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
계속그러면 말해 저런애들 종특이 "아 싫으면 말하지 그랬어;"<이거임
아 할아버지시구나 ㅋㅋㅋㅋ 그래도 계속그러시면 말해..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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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와 나였음 그 자리에서 일어나서 다른 방 갔어 무슨 짓이야 그게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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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내가 예민한가 싶었어 ㅠㅠㅠㅠ 사고회로 정지되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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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명백한 성추행이야..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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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내가 예민한 건가 싶어서 사고회로 정지됐어 진짜 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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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
아 별로다...
나는 걍 아 아파요 하면서 헐리우드 액션함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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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
할머니면 모르겠는데 할아버지는 쫌.....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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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
약간 이에???!!!띠용 왜 다리를 때리새요!?!! 정맣 기가막힌다는 듯 갑붐싸 만들면 되지 아눌까..?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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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
난 진짜 싫어함 내몸에 손대는거 나역시 바로 엄마한테 말함 말했는데 그냥 넘어가서 화 많이 냈었던 기억이,,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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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
그냥 큰소리로 말해! 웃으면서! 할아버지!!! 아무리 그래도 다큰손녀 맨다리인데 너무하세요!!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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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1
222222 이렇게 해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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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6
3333 현실적으로 이렇게 말하는게 젤 나을듯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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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9
444 이게 제일 좋아! 만약에 가족인데..어쩌고 하면 그러니까요. 요즘은 세상이 무서워서 치마도 못입겠어요. 지들 주무르라고 치마 입는 것도 아닌데. 라고 말해! 생각이 있으면 무안해 하겠지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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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
신고하는거 어때? 성추행같아..;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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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0
아 나도 예전에 작은아빠가 나 반바지 입고 있는데 허벅지 자꾸 찰싹 때리는거; 짜증나서 아씨 이러고 자리에서 일어남 진짜 기분 나빴음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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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1
기분나쁘면 성추행이징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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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2
와 귓불만지는 거 기분 더러울 것 같아.... 그리고 치마입었는데 굳이 맨살 때리는 건 뭐야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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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3
성추행 같아도 할아버지를 고소한다는 게 현실적으로 쉬운 일은 아니지... 걍 말해봐 왜 그러시냐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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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6
그리고 왜 만지세요 하면 손녀 예뻐서 만진다는데 못하게 한다 이런식으로 나올수도 있음 울 할머니가 그러거든... 실제로 울 할머니는 예뻐서 만지는 건 상관 없는 줄 알아ㅜ 왜만지세요 하지말고 왜 때리세요 하고 물어봐 근데 진짜 왜 때리신거야...?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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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4
제목 안 친한 친척이 치마 입었다는줄ㅜㅜㅜㅜ 그래서 쓰니 다리 왜 때리지? 입으라고 때리는건가 했다 근데 나같으면 기분 엄청 나쁠듯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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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5
아니 보수적인 집에서 노인이 다 큰 여자 신체를 함부로 건들면 더 조져야되는 거 아님? 진짜 지들 보수를 지들 맘대로 바꿔버리네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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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8
아 진짜 싫다ㅠㅠ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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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9
웃으면서 말해야돼 아하하 왜 여자애 다리를 만지세요!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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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0
너가 기분 나쁘면 나쁜 거지 !!! 잘못한 거야 그 사람이 ㅜㅜㅜㅜ 왜 함부로 만져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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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2
그냥 말하쟈 쓰나ㅠ 쓰니가 기분 나쁜거잖아
아니면 좋게좋게라도 말해봐ㅠ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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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3
본인이 기분나쁘면 성추행이지.. 또 그러면 얘기해 기분나쁘다규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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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7
윽..나도 그랬음 난 진짜 놀래서
개쌍욕해버렸지만....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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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8
그 주위에 가지마ㅠㅠㅠㅠㅠ 친척이라두 자주 안보면 남이나 마찬가진데 싫어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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