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 다 브라질리언 왁싱 관심 있어서 같이 하자 말이 나왔다? 근데 당연히 나는 여자 걔는 남자한테 받기로 하고 같이 하는 곳 찾는데 자기 친한 형이 왁싱샵 소개 해줬다고 같이 거기서 받자는데 여자 혼자 하는 곳이야.. 그래서 싫은 티를 좀 냈어 솔직히 말해서 하는데 선다며 거기가 다른 여자가 내 남친 몸 만지는걸 내 두눈으로 봐야 하는데 좋아할 사람이 어딨어.. 그걸로 싸우는데 그럼 너는 여자한테 받아라 나는 남자한테 받겠다 하니깐 그건 안된대.. 말이야 방구야 내가 보수적인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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