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나면 다같이 얘기하고 적당히 친한데 따로 연락하는 사이는 아니었거든. 카톡와서 조금 하다가 내가 귀찮아서 안봤더니 문자왔어 카톡은 뭐 힘들면 연락해라 잘 지내라 다음에 놀러가면 맛있는거 사줄게 이런 내용이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