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머니 팔순 겸 다들 온다길래 그럼 엄마아빠가 뷔페 산다고 뷔페 가자니까 고모들이 지방에서 오는 사람들도 있는데~ 자고 가야되는데~ 그럼 어차피 아침 해야되구 웅앵웅 이래서 엄마가 해탈하고 일주일 내내 혼자 준비했다.. 그쪽 사람들 얼굴도 보기싫어 진짜
| 이 글은 7년 전 (2018/9/26)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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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머니 팔순 겸 다들 온다길래 그럼 엄마아빠가 뷔페 산다고 뷔페 가자니까 고모들이 지방에서 오는 사람들도 있는데~ 자고 가야되는데~ 그럼 어차피 아침 해야되구 웅앵웅 이래서 엄마가 해탈하고 일주일 내내 혼자 준비했다.. 그쪽 사람들 얼굴도 보기싫어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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