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아무리 친한 친구고 성적취향에 열려있는 친구란걸 알고 있는데도 “내가 좋아하는 사람 여자야.” 라고 하는게 너무너무 힘들더라.. 정말 입을 떼기 전에 온갖 생각이 다 들어서 자꾸만 뜸을 들이게 돼. 술에 잔뜩 취한 상태에나 정말 눈 딱 감고 말해야 할 것 같고... 정말 정말 고민되더라. 솔직한 성격이라서 말하는거되게 쉬울줄 알았더니 전혀 아니데? 말하려고 해도 입이 안 떨어지는거 보니까.. 커밍아웃했다는 사람들한태 용기냈네 잘했어 수고했어 하는게 정말 맞다고 생각들더라

인스티즈앱
면허 취소된 50대 의사, 작은 분식집 운영하다 숨져…의사회 "면허취소법 개정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