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뭐랄까 솔직히 못생긴사람보다 잘생기고 이쁜사람이 좋은 건 인간의 본성이잖아? 그로 인해서 차별이 생기는 것도 일종의 사회현상이고.. 뭐랄까 예를 들어서 성격이 되게 별로인사람이있어(남에게 피해는.안줌) 이 사람을 대부분 싫어해. 자연스럽게 왕따가 됐어. 이런거? 이게 자연스럽듯이 외모도 똑같은거 아닌가 외무지상주의 자체가 문제될 게 뭐가 있는거야? 물론 법적으로 문제가 될만한 상황을 외모때문에 일으킨다면 그건 당연한 문제고. 그냥 못생긴 외모때문에 일어나는 소소한 차별은 어쩔수없다고 봄 이건 방관이 아니라 사회적 현상이라고생각해 .만약 어떤 사람의 얼굴이 괴물의형상이면 친하게 지낼수 있는 사람이 몇이나 될까? 극단적으로 예시를 들어서 그렇지, 저 말에 동의를 한 사람이면 외모에 따라 차등대우하는 사람인거잖아. 사람가려서 사귀는 것도 못생긴사람한테는 상처니까.. 나는 내 자체가 외모지상주의를 가지고있다고생각해서 외모지상주의가 잘못됐다고 말하지도않아. 깊게 보면 그냥 잘생긴사람보고 우와 잘생겼다 못생긴사람보고 어 못생겼다. 라고 마음에 떠오르는 순간 그 자체가 차별인거잖아.. 외모지상주의는 왜 사라져야하고 왜 잘못된 것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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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은우 식탐 진짜 심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