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 여자가 혼자 부르고 발라드인데 너무 어두운 느낌은 아니고 오히려 좀 밝은 느낌? 댄스 곡이라고 하기엔 좀 리듬이 춤 출 리듬은 아니였오,,, 버스타고 집 오다 라디오에서 흘러나오던 노래 였는데 가요만 듣는 내가 분명 어디서 들어본적 있는 노래였으니까 꽤 유명한 노래인거 같아ㅠㅠ 러뷰에프엠 이라는 비슷한 가사가 들렸고 다른건 생각이 잘 안나ㅠㅠㅠ 진짜 분위기가 혼자 아침에 햇살을 쐐며 티 타임을 가질때나 아니면 출근하는길에 버스 창가에 앉아 들으면 어울릴 법한 그런 노래였는데ㅜㅜㅠ 진짜 다시 듣고 싶은데ㅠㅠㅠㅠ 도저히 못찾겠어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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