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살25살대딩커플이구 부모님께 둘다용돈받아씀 보통 번갈아가면서 사는편임 근데 나보다남친이 훨 많이먹음 피자 한판시키면 8조각중5~6조각 남친먹고 나머지 내가 먹는식이야. 오늘도 먹을걸 번갈아가면서 삿음 남친이 평소처럼 나보다많이먹고잇는날이엇지 그러다가 일식집에들어가서 난 런치세트 만원짜리. 남친은 만이천원짜리세트를 먹었음 내가 연어좋아해서 남친한테있는 연어먹구 난 유부초밥이랑 계란초밥주고 또 서로한테 있는 음식 나눠먹었음. 여기까진 좋음 근데 남친이 배고프다고 초밥4피스를 더 시킴 난 안먹고 혼자 다먹음.그래서 총 27000원이 나왔어. 계산할때가돼서 내가먹은거 만원만 계산하고 나머지는 남친카드로했음 그랬더니 남친이 갑자기 정없게 그냥 27000원 반으로 나눠서 계산하지 왜 자기가먹은거만 계산하냐는거야..원래 우리 한사람이 몰아서 내거든. 근데내가 이젠 아니다싶엇엇어 속으로..지가훨씬많이먹는데 내가 왜 더내냐..남친의 논리는 어떻게 너가먹은 값을 정확히 나눌수있냐. 연어초밥단가가 더 비싸지 않냐 그렇게 치면 나한테 1000원 더줘야된다 그래서 내가 유부초밥이랑 계란초밥주지않았냐 이러면서 싸웠음 어떻게 생각해 솔직히 평소에도 내가 더 내면 냈지 절대 얻어먹지않는타입인데 요즘들어 불합리하다는생각이 드네 양심이있음 자기가 더 내려해야되는거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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