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멕시코, 칠레, 스페인, 코스타리카, 페루 등 스페인어권 국가에서 3개월 이상을 산데가 5곳이고 여행 포함하면 더 많은데, 제일 쉽게, 간단하게, 그냥 스낵처럼 해 먹는 감바스가 한국에서는 뭔가 대단하고 멋있는 음식의 이미지가 생기는게 익숙해지지 않앜ㅋㅋㅋㅋㅋㅋㅋㅋ 차라리 빠에야가 되게 손도 많이 가고, 대중적이지만 꽤 고급?이라고 해야 하나, 좀 더 "요리"라고 사람들이 생각하는데 우리나라에서는 볶음밥이 간단한 한끼의 대명사라 그 요리라는 이미지는 잘 안 생기는 것 같다. 암튼, 이 글을 읽었다면 너 익은 내일 빠에야를 먹으러 가거라

인스티즈앱
내일 진짜로 진짜로 ㅈ된 날씨 상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