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28540566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신설 요청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91
이 글은 7년 전 (2018/9/29) 게시물이에요
어제 수업 들을 때 

가족 얘기 나왔는데 동기가 우리랑 막 친한 건 아닌데 

수업이 겹쳐서 같이 들어 

그래서 그냥 추석 이후기도 하고 

뭐하고 지냈냐 이런 얘기하다가 

그 동기가 늘 얘기하면 아빠? 쪽 얘기는 아예 안 하길래 

사이 안 좋거나 돌아가신... 쪽이라 내가 예상만 했거든 

굳이 입밖으로 꺼낸 적은 없어 

근데 친구가 동기한테 친가는 안 갔어? 이랬거든 

그때부터 아... 싶었는데 동기가 친가는 안 가고 외가만 갔다 이러면 거기서 그만하면 되는데 

친구가 눈치없이 왜 안 갔냐고 물어봐서 

동기가 아빠랑 사이 안 좋아서 그렇다 이러니까 

아~ 난 또 돌아가신줄~ 이랬는데 진짜 너무 무례하고 정 떨어져 

걔도 말하고 아차 싶었던 것 같은데 너무 너무 정 떨어져
대표 사진
익인1
OMG..나도 엄마없어서 아빠얘기만하는데 누가 저렇게 물어보면 진짜 당황스럽고 불쾌할듯...
7년 전
대표 사진
익인2
워....
7년 전
대표 사진
익인3
정말 악의없이 왜안갔어?까지는 정말 눈치없구나하고 이해해도 그뒤에 덧붙인말은 진짜 무례...
7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정보/소식팁/자료기타댓글없는글
연봉 3000 인데 5년 동안 1억 모으기 현실적으로 가능해보여??
23:29 l 조회 1
이거 살 말??
23:29 l 조회 1
직장인인데 생일선물 뭐 받을까?
23:29 l 조회 2
헤어팩 츠바키 어때??
23:29 l 조회 2
하닉 더 살까 고민되네
23:28 l 조회 4
첫데이트때는
23:28 l 조회 7
근데 나 00인데 초1-2까지는 체벌 있었던 것 같음3
23:28 l 조회 11
티비 진짜 오랜만에 보는데
23:27 l 조회 4
키큰 남자 키 낮춰말해??2
23:27 l 조회 13
부산KCC 이제 조금 더 즐기고 병원가자
23:27 l 조회 4
여기 컴퓨터 잘 아는 사람 아무나 와봐 1
23:27 l 조회 16
질유산균 추천받음3
23:27 l 조회 7
맨날 남사친1
23:27 l 조회 9
다들 잠옷 몇년주기로 버려.?...5
23:27 l 조회 15
클럽많이 안가봤든 여자 싫어하는 남자 없지?1
23:26 l 조회 13
나 무슨 체형인지 best말고 worst 코디로 앎
23:26 l 조회 6
면접 경험하러 가즈아~ 1
23:26 l 조회 7
경계선 장애 공부 잘해도 걸림1
23:26 l 조회 14
면접은 운이라고 생각해??4
23:26 l 조회 12
여행 갔는데1
23:26 l 조회 8


12345678910다음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
23: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