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극장, 3일, 관찰카메라 같은 거 주변에서 그냥 지나쳤던 사람들의 인생을 보고 있으면 예능처럼 큰 웃음이 아니여도 그냥 그들의 일상에도 소소한 웃음거리가 있고 웃으시는 모습 보면 이상하게 눈물나 사람 사는 냄새가 너무 좋아 부모님의 하루를 온종일 담아보고 싶다. 펑펑 울겠지
| 이 글은 7년 전 (2018/9/29)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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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극장, 3일, 관찰카메라 같은 거 주변에서 그냥 지나쳤던 사람들의 인생을 보고 있으면 예능처럼 큰 웃음이 아니여도 그냥 그들의 일상에도 소소한 웃음거리가 있고 웃으시는 모습 보면 이상하게 눈물나 사람 사는 냄새가 너무 좋아 부모님의 하루를 온종일 담아보고 싶다. 펑펑 울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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