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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이 글은 7년 전 (2018/10/01) 게시물이에요

항상 같이 다니던 친구들 중에 은근 기싸움 하던

친구가 있는데 걔가 알게 되고 나서

어떻게 가정이 있는 아저씨랑 친구가 될 수 있냐는

소리 듣고 상처 받았는데 내 생일이라고 우리집에

와놓고 그 애가 우리 부모님한테 말해서

나 지금 집에 이틀 째 못 들어 가고 있어

아 진짜 진작 끊어냈어야 하는 건데...

그 친구가 인티 하니까 만약 이 글 보게 된다면

앞으로 볼 생각 하지 말자

++++++++++++++++

난 이렇게 많은 댓글이 달릴 줄 몰랐어

내 입장을 정리하자면 아저씨는 내가 처음부터 아저씨라 불러서

그 호칭이 편하기 때문에 아저씨라 한 거고

전혀 부정적인 관계도 아니고 엄마한테 설명 했지만 쫓겨난 상태야

아저씨네 와이프인 언니랑 딸들이랑도 아는 사이고.

나도 엄마 입장이 이해 안가지 않고 그래서 더더욱

내 입으로 당당하게 소개 해서 아저씨에 대한 이미지를

좋게 보이게 해주고 싶었는데 안타깝게 됐어


날 이해해주고 응원해주는 익들이 있어서 많이 위로 받았어

너무 고마워



+

댓 알림 껐어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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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8
쓰니 그래도 집에 들어가려면 친구분이랑 상의해서 같이 부모님이랑 말해보는 게 좋을 거 같아!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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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아 나 이 댓글 보고 너무 고맙다... 친구분이 아저씨 말하는 거 맞지?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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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51
ㅇㅇㅇ 당연. 이 상황을 설득해야만 한다는 게 슬프지만 난 분명 쓰니 부모님이 이해하고 미안하다 하실 거 같아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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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9
이상하게봐서도 안되고 이상할것도없지만 아마 친구라고 지칭하는거에 공감을 못하는 사람들이 많나봐 부모님도 그러시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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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2
하 어렵다 어느쪽 다 이해돼.. 대한민국에서 딸 둔 부모님이나 쓰니입장이나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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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4
222 사회가 하도 험악해서.... 우리 사회가 진짜 좋고 깨끗한 사회였으면 부모님도 그런 걱정안하셨을거야ㅠㅠ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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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3
아 진짜 싫다... 괜히 이상한 사이인거처럼 보이게 만들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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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5
낚시하는 연옌보면 큰아버지뻘인 연예인한테 형님이라고꙼̈ 친하게지내던데̄̈ 쓰니도 그런경우 같은데̄̈ ..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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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7
엥 난 이해할수가없다.. 그냥 친구라고 말했는데도 나이때문에 ‘건전한’사이냐고 물어보능겤ㅋㅋㅋㅋㅋㅋㅋ 안건전한 친구사이는 뭔데?? 쓰니 부모님도 정말 쓰니가 세상이 흉흉하고 그러니까 걱정되셨다면 얘기를 자세하게 들어보고 조언을 해주시던가 해야지 그냥 얘기듣고 짐싸서 쫓아내보내셨다는게 뭐하자는건가싶.. 제일 문제는 두 말 할것도 없이 그 친구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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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0
미국같은 나라도 그냥 동네 아주머니 & 호호백발 할머니도 friend라고 하고 지내던데 약간 우리나라 인식때문에 그런듯 워낙 흉흉하고 그러니 ㅠㅠㅠ 나는 쓰니맘 이해간다 친구 왜 그러지 휴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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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7
동네 아주머니고 호호 백발 할머니면 우리나라도 별 생각 안 할 것 같은데 미국은 범죄에 대한 처벌이 그래도 우리나라보다 강한 곳이고 우리나라는 피해자가 숨어다녀야하는 나라인데 외국인도 이런 환경이면 부모님들이 자기 딸 걱정하는 건 우리나라랑 똑같아지지 않을까? :(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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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2
친구면은 막 만나서 놀고 그렇게도 한다는 거 맞지?!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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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응 공원이나 편의점벤치에서 만나 놀아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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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04
ㄹㅇ 그냥 동네 친구 같은데 ㅠㅠㅠㅠㅠㅠㅠ 억울하겠다..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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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5
나도 나이많은 사람들이랑 다 친구먹는데 친구라고표현안하고 지인이라고함 아무도 이상하게 생각안해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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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6
나도 나이 많으신 분들이랑 친구 겁나 잘 먹는데.... 나랑 성격 잘 맞으면 내가 진짜 싹싹하게 굴어서 친구 진짜 어이없다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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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9
쓰니 부모님에게 쓰니친구인 아저씨와이프분께서 아니라고 말해주시면 쓰니 집에 들어 갈 수 있지 않을까??? 그분이 아니라고 오히려 쓰니랑 아저씨가 친구사이고 그렇다고 얘기하면 집에 들어갈 수 있을거라고 생각해....☞☜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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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근데 그 가족들에게는 민폐가 될 거야 괜히 곤란하게 만들기 싫어 엄연히 내 일이고 내가 알아서 해야지 그 분들이 나보다 어른이라서 나서서 해결해 줘야한다고 생각하지 않아...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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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01
본인이 설명해도 자칫 오해하기 쉬운 일을 타인한테 들었으니... 부모님도 처음 받아들이는 게 그 타인의 시선대로 보니까... 힘든 상황이네...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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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07
친구가 진짜 잘못했네..진짜 그 분이랑 상의해서 같이 말씀드리는게 나을것 같아 오해할만한 상황은 맞는듯ㅠㅠ부모님 입장에서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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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아저씨랑 같이 가서 설명한다해도 좋게 받아들이지 않을 것 같아서 아저씨가 곤란한 상황이 생기지 않았으면해서...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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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09
근데 부모님 입장에선 얼굴이라도 직접보고 얘기하는게 더 낫지않늘까ㅠ?그게 좀 그러면 먼저 쓰니가 충분한 설명을 드리고서라도 한번 만나는게,,그분도 쓰니랑 친구라는 관계가 사회적으로나 뭐로나 친숙한 그런게 아니라는건 아실테니까 이해해주시지 않을까?..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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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난 그 아저씨랑 관계 틀어지기 싫어 괜히 이런 상황인 거 알면 아저씨가 분명히 멀리하실 게 뻔해 그게 싫어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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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08
나도 초등학생때 지방 살았을 때 동네 50대 초반이신 분 초딩땐 할아버지라고 불렀는데,, 진짜 친구처럼 지냈었는데.. 쓰니맘 이해된다 같이 평상 앉아서 내가 학교생활 얘기하면 다 들어주시고 조언도 해주시고 ㅠ 그 지역 이사 간 지 오래되서 연락은 안되지만..폰 번호도 교환했었음 ㅋㅋㅋ어렸을때 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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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10
나도 좀 그친구 이해안된다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부정적으로만 보는게 솔직히 이상한거 아니냐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걱정되는건 알겠는데 그럼 뭐 나이 좀 더 먹은사람들이랑은 평생 얘기 안하고 살건가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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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12
나도 이해함.. 난 편순이 10개월했는데 좀 오래하니까 동네 아재들이랑 친해짐ㅋㅋㅋ물품차 아저씨랑도 친해져서 막 아저씨가 음료수 주고 그러는디..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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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13
약간 말을 조금 바꿔서 말하면 다들 이해해줄것같은데 아저씨랑 ‘친구’ 이게아니라 아저씨 부부와 친하게 지낸다. 분명 말이 아다르고 어달라서..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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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 가족들이랑 친한 건 맞지만 그 가족 전체가 내 친구는 아니야 아저씨가 내 친구고 내 친구의 가족들이기 때문에 친하게 지내는 그런 거...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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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16
그렇지만 부모님이랑 우린 세대가 달라서 너의 친구라는 개념이 좀 이해가 안가실 수 있으니까, 너도 그분과 친구인게 중요한거지 아저씨랑’만’ 친구인게 주가되는거아니지않니?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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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아저씨랑만 친구고 그 가족들은 내 지인이지!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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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21
그러니까 내 말은 아직 사회가 그렇게 쿨한 분위기가 아니니까 적당한 이해를 받고싶다면 주위에 소개할때 아저씨부부와 친하게 지낸다라고 말하는게 나을거라고

어차피 너와 아저씨는 친구인데 주변에 소개할때 호칭이 뭐가중요해?
친구라는 호칭에 집착하지 않아도 될 듯해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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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14
나도 20살인데 17살때부터 과외해줬던 선생님이랑 20살정도 차이나는데 친구처럼 지냄 처음 만났을때의 호칭이 선생님이라 아직도 선생님이라고 부르는 것 뿐이지 진짜 걍 친구고 가끔 쌤 수업끝나면 만나서 양ㅇ꼬치도 먹고 얘기도 엄청 많이 함 쓰니 좋은사람같다 부모님이 그친구랑 놀지 마! 했을때 진짜 좋아하는 친구라면 가서 우리엄마가 너랑 놀지 말라는데 우리 같이가서 설득하자 이런식으로 말할사람 어딨어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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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15
222 생각해보면 중고딩때 과외 선생님이랑 20살 정도 차이 나지만 잘 얘기하고 놀았는걸..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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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17
쓰니야 자꾸 위에서부터 '우리나라만 이래' 라고 말 하고 있는데 쓰니도 부모님과 주변 지인들이 안 좋게 생각 할까봐 굳이 말 안했다 했잖아? 그건 어쩔 수가 없는 것 같아.. 개인이 받아들일 수 있는 입장이 다를 수고 있는 거고,, 근데 그걸 싸잡아서 '다른 건 외국 따라가라 하면서 이 문제만 왜 따라가지 않으려 해?' 라고 하는 건 옳지 못 한 생각 같아. 그냥 우기는 걸로 밖에 안 보여.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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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니까 내가 엄마랑 주변사람들이 이럴까봐 말 못하는 게 정서 때문인 게 싫고 내 외국 친구들이랑 대화하면 걔네도 그래서 외국으로 가서 살고 있다 이런 식으로 얘기 했기 때문에 나도 거기에 동의 했어. 익인이 말대로 개개인 생각이 다른데 왜 정서 때문에 이해 못하겠다고 말해? 정서가 그렇다고 나도 거기에 따라야 해? 먼저 정서 따진 건 그런 댓글 쓴 익인이 들이야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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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29
? 난 정서 때문에 이해 못 한다고 말 안 했어. 그렇게 생각도 안 하고. 그냥 단지 쓰니가 생각하는 게 내 생각엔 아닌 거 같아서 단 글이야. 그리고 친구들이 그런 말을 했다고 미리 쓰고 댓글을 남겼으면 이해가 쉬웠을 거 같아.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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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앞에 다른 댓글들에 외국친구랑 그런 대화 했다고 썼어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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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34
그래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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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33
몇 몇의 익들에게 위로를 받고 싶었다면 그 익들 댓글에서 위로 받으면 되잖아. 괜히 쓰니가 피곤하게 일일이 답글 달지 말구.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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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럼 아저씨랑 내 사이를 안 좋게 판단 하는 걸 보고만 있어라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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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37
쓰니가 아래 댓글에 위로 받고 싶었을 뿐이라 했잖아.. 그거 말 한 거야. 괜히 피곤하게 일일이 다투지 말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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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237에게
그러니까 난 단지위로 받고만 싶었던 건데 그렇게 안좋은 댓글이 달리는 게 싫었다고 그걸 그냥 넘길 수 없었다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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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38
글쓴이에게
알겠어 그냥 넘기지 마.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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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52
22 우기는 것 같아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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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18
그냥 친한 삼촌이라고 친구같이 지내고 가족이랑도 다 친하다고 이렇게 얘기하면 괜찮은데 다짜고짜 40대 아저씨랑 친구야..이러니까 ????어떻게 친구지??이런 의문이 들 수 있는건 어쩔수없는것같아 쓰니는 한국에 살고 있고 한국정서에 따르는게 맞는거잖아. 계속 외국은 안그래 이러는데 외국과 한국의 차이가 아니라 단어 하나만으로도 누군가에게 의아함을 줄 수도, 주지않는 관계가 될 수도 있다는거야. 그 아저씨와 쓰니의 관계를 다들 이해해줄수있는데 그 이해하는과정에서 조금의 워딩이나 단어의 차이가 있는건데 쓰니가 남들이 봤을때 오해하지 않을 수 있는 단어 선택을 해서 전달하는게 좋지않을까?다들 처음에는 뭐?어떻게 친구야?그게 가능해?이런 반응이다가 쓰니댓글보고 이해하는것만 봐도 아저씨랑 친구다 라는 말만 보면 이해가 힘들거든..아저씨든 아줌마든 나이차이가 많이 나는 사람과 친구라는것 자체가 유교사회로 인해서 예절을 중요시하는 우리나라에서는 쉬운 접근방식이 아니니까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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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난 있는 사실을 말하고 싶었어. 40대인 아저씨가 내 친구인데 이게 잘못되지 않았어. 내가 한국인이라고 내 생각과 맞지 않은 사상을 따라야 해?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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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24
근데 쓰니말고는 쓰니가 이해받길 바라는 사람들에게 오해를 받고 있는 상황이잖아 친한 삼촌과 너의 친구. 이 두개의 차이가 뭐라고 생각하는데??똑같아. 다만 너가 너의 주변사람들이 오해하는 상황을 싫어하니까 그 말을 좀만 돌려서 해도 너한테는 훨씬 편한 상황이라 될거라는거야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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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25
따라야하는건 아니지만 그렇다면 이해받길 포기하는게 나을듯 익 218은 아니고 지나가다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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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26
너는 한국의 정서를 이해하지 못하면서 너만 이해받길 바라면 어떡하니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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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이해를 강요하지 않았어. 단지 날 이해해줄 익인들이 있을 거라는 걸 아니까 그 익들한테 토닥임 받고 싶었어.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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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32
글쓴이에게
그렇구나 내가보기엔 익인들이 이러이러해서 이런것같아~ 설명할때 네가 댓글달면서 왜 날 이해못해줘?? 이러는것 같아서! 알겠어 이해해주는 익인들도 많으니까 수고해~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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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31
그리고 진심으로 궁금한건데 왜 이렇게 친구라는 단어에 집착하는거야? 대부분 친구라는 단어는 동갑내기들에게 쓰는거잖아 나이차이가 아무리 많이나더라도 가정이 있는 분에게 친구 라는 단어를 쓰는게 일상적이진 않지 친한 삼촌 동네 삼촌. 친한 아저씨 라는 수많은 대체단어들을 놔두고 남들에게 오해를 살 수 있는 친구라는 단어를 꼭 써야하는 이유가 궁금해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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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20
엄마랑 쓰니 둘다 입장이 이해가 간다ㅠㅠ 세상이 위험해서 걱정하시는 것도 그렇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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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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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나도 엄마한테는 내 고민 들어주고 의지 할 수 있게 해주는 사람이라고 소개 하고 싶었어. 그게 친구지 뭐야...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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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27
그냥 조카 삼촌 같은디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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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35
쓰니맘 너무 이해되고 안타까운데 쓰니야 난 외국에서 지금 10년째 살고있는데 (아주어렸을때부터) 꼭 외국에서는 20대랑 40대랑 친구인게 엄청 흔하지는 않아!! 꼭 외국이라고 다 그렇게 개방적이고 외국에서는 괜찮다는건 아니라는걸 말해주고싶었어. 계속 한국에서만 이상하게 본다고 그러는것 같길래... 여기서도 내가 40대랑 친구라고 하면 다들 놀라고 걱정할거야. 외국에서는 모두가 friend인건 맞지만 friend가 한국에서의 ‘친구’같은 개념은 아니야. 다른의미는 절대 아니야! 쓰니 얼른 잘 해결되서 집에 들어갔으면 좋겠다ㅠㅠ절대 쓰니를 공격하려는게 아니라 그냥 참고?하라고 알려주는거야 오해하지말아줘~~🙂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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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40
오 맞아 나도 외국 조금 살다왔는데 딱히...막 엄청 흔하고 그런일까진 아닌데 뭔가 쓰니가 약간 뻐기는것같달까...뭐랄까... 굳이 친구란 단어 써야하나? 친한 삼촌이야 라고 하는게 낫지 않을까 굳이굳이 우기는 이유가 뭘까...싶어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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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44
나는 40대 여자분이랑 쓰니처럼 그러는데 성별이 남자라고 그런쪽까지 생각한다는게 이상해 쓰니 잘못된거없다고 생각해 부모님이랑 잘풀었으면 좋겠다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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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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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49
22222 왜 다른건 다 외국 마인드로 받아들이면서 이건 아니냐고 하는건.. 여긴 어쨌든 한국이고 친구는 나이가 같거나 또래라고 상각하는 경우가 훨씬 많으니까 40대 아저씨가 친구라는거에 익숙하지 않을수 있는건 당연한거 아니야? 그건 쓰니도 이해를 해야하는 부분 아닐까 왜 이건 이해를 못해줘!라고 할게 아니라 쓰니가 어떤의미에서 친구라고 한건진 알겟고 불건전한 관계가 아니라는 것도 알겟는데 아무래도 아직까지 한국에서는 받아들이기 익숙하진 않은것 같아 친한 삼촌?이나 멘토 또는 조언얻는 인생 선배 정도로 소개해도 괜찮을듯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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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46
그냥 멘토,지인,동네삼촌 이정도면 주변도 충분히 이해할것같은데....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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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48
쓰니 관계가 비난받을 관계가 전혀 아닌데 쓰니의 워딩이 엥스럽게 만드는게 문제인것같아.....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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