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상 같이 다니던 친구들 중에 은근 기싸움 하던
친구가 있는데 걔가 알게 되고 나서
어떻게 가정이 있는 아저씨랑 친구가 될 수 있냐는
소리 듣고 상처 받았는데 내 생일이라고 우리집에
와놓고 그 애가 우리 부모님한테 말해서
나 지금 집에 이틀 째 못 들어 가고 있어
아 진짜 진작 끊어냈어야 하는 건데...
그 친구가 인티 하니까 만약 이 글 보게 된다면
앞으로 볼 생각 하지 말자
++++++++++++++++
난 이렇게 많은 댓글이 달릴 줄 몰랐어
내 입장을 정리하자면 아저씨는 내가 처음부터 아저씨라 불러서
그 호칭이 편하기 때문에 아저씨라 한 거고
전혀 부정적인 관계도 아니고 엄마한테 설명 했지만 쫓겨난 상태야
아저씨네 와이프인 언니랑 딸들이랑도 아는 사이고.
나도 엄마 입장이 이해 안가지 않고 그래서 더더욱
내 입으로 당당하게 소개 해서 아저씨에 대한 이미지를
좋게 보이게 해주고 싶었는데 안타깝게 됐어
날 이해해주고 응원해주는 익들이 있어서 많이 위로 받았어
너무 고마워
+
댓 알림 껐어

인스티즈앱
현재 미감+추구미 미쳤다는 차준환 올림픽 의상..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