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도 안 할 거고 혼자 잘 꾸려서 살고 싶다는 생각하고 그렇게 살아왔는데 요즘 갑자기 생각이 바껴 ㅠㅠ 좋은 사람이 있다면 결혼도 해보고 싶고 나중에 외로울 것 같고... 애도 진짜 낳기 싫고 아플 것 같고 힘들 것 같고 무엇보다 내 몸이 망가지니까 그게 너무 싫다고 생각했었어 근데 요즘 진짜 이상하게 진짜진짜진짜 무서운데 결혼하면 애도 낳고싶다는 생각해 머리로는 진짜 싫거든? 나 애기 우는 소리도 싫어하는데 ㅜㅜ 이제껏 확신했는데 이젠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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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sns 댓글창 여론 험하다는 한로로..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