꼰대 마인드는 아니지만 나이도 나보다어리고 서로 얼굴만 아는 사이임 공부하려고 학원 다니는건데 걔네는 다섯명이서 몰려다니면서 너무 시끄럽게 하고 웃고 떠들고 쌤들도 통제를 못하길래 내 인상 쎄보이기도 하고 남한테 지는 성격 아니라 시끄럽다고 한마디 해줬더만 찍소리 못하고 자습하길래 다행이네 했드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뒤로 안마주쳐서 몰랐는데 앞으로 나 보이면 개팬다고 했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내일 학원시간 일부러 걔네 오는 시간으로 바꿈 ^^ 내 얼굴 보면 인상 사나워서 찍소리도 못할 것들이 막말하고 다니네 말하는 수준 그정도면 커서 맘에 안들면 사람 때리고 다닐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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