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에 할머니랑 이야기하다가 할머니한테 학교가기싫다고 찡찡거리니까 할머니는 대학교 가고싶다면서 지금 내 나이가 되면 너무 좋을것같대 맨날 학교 가기싫다고했는데 우리 할머니나 누군가에게는 간절한 꿈이나 희망이였을텐데.. 갑자기 내가 한심해진다.. 학교 열심히 다녀야겠어
| 이 글은 7년 전 (2018/10/0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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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에 할머니랑 이야기하다가 할머니한테 학교가기싫다고 찡찡거리니까 할머니는 대학교 가고싶다면서 지금 내 나이가 되면 너무 좋을것같대 맨날 학교 가기싫다고했는데 우리 할머니나 누군가에게는 간절한 꿈이나 희망이였을텐데.. 갑자기 내가 한심해진다.. 학교 열심히 다녀야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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