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 안에서 돌아다니면서 중얼중얼중얼 거리길래 뭐하는 거냐고 했더니 자기가 중얼중얼 거린 줄 몰라. 내가 너 혼자서 중얼중얼 거렸다니까 아~ 하더니 혼자 살다보니까 는 게 혼잣말이라고 해서 맘 아파졌다..ㅠ
| 이 글은 7년 전 (2018/10/0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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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 안에서 돌아다니면서 중얼중얼중얼 거리길래 뭐하는 거냐고 했더니 자기가 중얼중얼 거린 줄 몰라. 내가 너 혼자서 중얼중얼 거렸다니까 아~ 하더니 혼자 살다보니까 는 게 혼잣말이라고 해서 맘 아파졌다..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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