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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42
이 글은 7년 전 (2018/10/03) 게시물이에요
오늘 동생이 바지 입었는데 친구들은 다 26입는데 넌 30이 딱 맞는다고 한거야. 엄마가 살 같은걸로 자꾸 잔소리하니까 동생이 너무 스트레스 받는거 같길래 그만하라고 했다? 그랬더니 뚱뚱해질까봐 걱정되서 그런다네? 근데 뚱뚱한 사람은 뭐가 불편하고 ~~~자존감도 낮고~ 자꾸 비하하는 것 같아서 나도 몇마디 쏘아붙였어. 왜 외적인 것만으로 사람을 판단하고 비하하냐고 뚱뚱한 사람이 문제가 아니라 우리 사회의 시선이 더 문제라고 했는데 이렇게 문자옴 ㅋㅋㅋㅋㅋㅋ 어떻게 답해여 할까 ? 어이없삼

익들아 엄마한테 온 문잔데 어떻게 대답할까🔥🔥 | 인스티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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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어머님도 말하는 거마다 가시가 있으신 것 같은데....... 나라면 엄마도 똑같다고 하고 대판 싸울 듯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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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조언도 정도가 있지요 듣는 사람이 아 그렇구나 하면 조언이지만 짜증나는 감정이 생기는데 그게 어떻게 조언이 될 수 있나요.... 그런 의미로 말씀하신 거였으면 좀 듣기 좋게 한두번만 하셨으면 됐잖아요 본인이 그 말을 듣고 느끼기에 아 고쳐야겠다 싶으면 고치려 하겠죠
라고 할듯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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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살 빼라고 외모지적 하는 게 왜 부모의 조언이야?
그럼 엄마도 내 의견 존중 해서 몸매가지고 지적 하지 마 엄마 말투도 그다지 유하진 않아.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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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조언이 아니라 참견인 듯...살면서 불편한 적 없었다고 해 불편하면 누가 말 안 해도 알아서 고치고 바꾸니까 지금은 신경쓰지 말아달라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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