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전남친한테 강요받아서 살 10키로 찌우고 자존감 바닥으로 살다가 살빼서 남친 만난건데 다시 살이 쪄서 5키로 정도 쪘어...요즘 남친이 그래도 이쁘다 더 쪄도된다라는 말 할 때마다 자꾸 전남친 기억나서 갑자기 감정적으로 대하고 엄청 화내는데 남자친구는 이유없이 내가 화내고 그러는걸로 보이니까.. 얘기하는게 좋을까..? 남자친구는 누구던 전사람 꺼내는거 정말 안좋아하고 돌려말하길 바라는거같은데.. 살 안빼도 이쁘다는 말이 나한테 트라우마라는걸 어떻게 말해줘야할지 모르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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