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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93
이 글은 7년 전 (2018/10/03) 게시물이에요
40평대 방4개에 화장실2개 나름 큰편? 인 집에서 살고있는데 엄마아빠가 나 수능끝나면 갈라지실거래. 엄마는 나 따라서 서울로 동생데리고 올라갈건데 지금 이 집 팔고 빚 정리하면 서울에 지하단칸방 갈까말까? 한 정도인데 엄마는 그럴거래 세명이서 지하 단칸방에 살아도 아빠랑은 갈라질거라고.. 나는 기숙사 들어갈 수 있다쳐도 일단 본질적으로 집은 단칸방인거잖아 난 그게 싫어 

솔직히 넓은집에서 내방있고 좋게살다가 엄마욕심에 아빠랑 갈라지고 동생은 이제 고등학교 올라가는데 무슨죄로 지방에서 서울로 전학+급격히 나빠지는 집안형편 인건데 나는 이해를 못하겠어진짜 

엄마가 아빠랑 갈라지시는거 진짜 간절히 원하는거 아는데 굳이 동생까지 같이 데리고 올라가려하는것도 그렇고 일단 나랑 동생까지 학업이 남았는데 그거 고려안하고 하려는거 진짜 지쳐... 벌써부터 지금 이 집 부동산에 내놓을거라고 하면서 아빠욕 진짜 하루에 몇번씩듣는데 내가 이기적인거겠지? 그냥 좁은 집 살기싫고 힘들게 살기 싫어서 엄마 욕심 모르는척 하는거잖아..엄마 힘든거 아는데 나를 위해서 희생하는것도 싫은데 그냥 갈등이야 나 완전 이기적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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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아 충분히 이해한다... 아무리 기숙사더라도 친구는 집에 데려올수도 있을거고..ㅜㅜㅜ 아..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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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진짜 너무너무너무너무 싫은데 엄마한테 말못해 진짜 어쩌지 나 아아아아아아유ㅜㅜㅜㅜㅜㅜㅜㅜㅜㅠㅠㅠㅠㅜㅜ 엄마한테 미안하면서도 싫고 아아악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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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말이라도 해보는게 어떨까 쓴아ㅜㅜㅜ??! 정말 얘기라도! 해보는게 나을 것 같아 서로에 대해서 이해를 하는게!!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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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이야기 진짜 하고싶은데 엄마가 아빠때문에 많이 힘들어하셨거든 진짜...돈문제도 그렇고 약간 남 대하듯이 하고 이런? 일단 한번 생각은해볼게ㅠㅜㅜㅜ 근데 할수있을지는 모르겠어ㅠㅠㅠ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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