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1살 연하 애인이 내년 1월에 군대 간대...ㅠㅠ 아직 어리지만 서로 진심으로 결혼 생각하고 만나는 커플이고 군대 제대하면 동거할 예정이야 근데 지금도 이렇게 애타는데 군대 가면 어쩌지 너무 걱정돼서 애인도 기다려달라고 못하겠다고 하다가 내가 단호해서 결국 이제 잘 버텨보자~ 이런 식으로 했는데 난 군무식자라서ㅠㅠ 휴가도 얼마나 나오는지 모르고 정말 아무것도 몰라... 도움도 줄 수 있을까? 참고로 의경은 둘 다 원하지만 시기상 어려울 거 같다고 했고 자주 나오니까 (나 때문에) 공군도 생각 중이라고 하는데 난 짧은 육군이 좋을 거 같다는 생각을 자주해...ㅠㅠ 의견 좀 부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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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계속 눈물이나 애인이 나한테 한말봐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