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철에서 여자1명 남자2명 타고 내 앞에 앉아가고 있었어 셋이 친구같아 보였고 여자만 앉고 나머지 두명은 서서가고 있는 상황인데 그.. 여성분 그곳이 보이는거야.. 보려고 본게 아니고 그 친구들이 제복을 입고 있어서 여자제복이 되게 멋있었는데 치마였단 말이야 근데 그곳이 보이니깐 걱정되고 거슬리기도 하고그래서 이걸 말해줘야하나 말아야하나 고민엄청했어 그 여성분에게 직접적으로 말하기도 눈치주기도 미안하고 그 친구분에게 말해서 전달좀 해달라하고 내릴까 생각도 해봤지만 결국엔 나 내리는 구간에 그 친구 두명도 같이 내리고 결국엔 말 못했당..

인스티즈앱
결혼하는 친구가 1500만원 빌려달라는데 어떡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