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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48
이 글은 7년 전 (2018/10/07) 게시물이에요
학원 같이 다녔던 애(A라고 할게)가 학원 다니면서 스트레스 많이 받았는지 자기 엄마한테 안 좋게 말하고 끊었나봐 근데 한달 후에 갑자기 A 엄마가 학원 쌤한테 당신은 가르칠 인격이 덜 된 사람이라느니 뭐라느니 그랬대 

그래서 학원 운영 체제가 좀 바뀌게 됐어 그것때문에 A가 있는 단톡에서 너때문에 왜 우리가 피해봐야 되냐 진짜 짜증난다 이런 식으로 말했는데 A가 뭔 소리하냐고 그러길래 어머님한테 여쭤보라고 그랬어. 그러다가 그냥 몰래카메라였다고 거짓말로 미안하다고 그랬거든. 

근데 걔한테 몰래카메라였다는 게 거짓말이였다는 것도, 내가 걔한테 카톡했던 것도 다 진짜라고 말해야 하는 상황이거든.. 

나 대체 어떻게 해야 될까.. 제발 도와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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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다 말해야하는 상황이면 그냥 말해야지... 쓰니는 지금 말하면 사이가 멀어질까보ㅓ 걱정인거야??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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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아니 나는 오히려 멀어지고 싶어 근데 걔한테 어떻게 말을 해야할까 그게 고민이고 스트레스야..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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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그럴 때는 그냥 더도 덜도 말고 있는 그대로 사실만 솔직하게 말하는게 나아! 괜히 상처 덜 주려고 빙빙 돌려서 하는것보다 솔직하게 딱 말하고 끝내는게 훨씬 나을거야ㅜㅜ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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