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내가 노는것도 아니고 주5일 근무에다가 과외도 하고 가족이 개업해서 그거 진짜하기싫었는데 하도 뭐라해서 도와주고 그게 일년은 된 듯. 도와주기시작할때 과외3개하고있는 상태였고 일주일에 하루씩도와달라던게 백시간 이상 근무할때도 있엏는데 내가 직업없으니까 했었음. 근데 이제 기간제라도 주5일 근무하지 과외하지 주말알바도와주니까 정작 내가 쉴 시간없어서 하루만 하기로하고 알바구하라고 했는데도 안구해지니까 도와주다가 취준때문에 못해줬더니 엄마가 계속 니가 도와주라고ㅋㅋㅋ 힘드니까 못하겠다고 하니까 그럼 생활비달라고ㅋㅋㅋㅋ. 근데 오늘 이십만원송금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진상많아서 힘들다니까 니가 쉽게살아서 그런거라고ㅋㅋㄱ하진짴ㅋㅋㅋㄱ 집구해서 나가래서 그럼 오늘 당장 짐싸서 나가겠다고하니까 욕이나하고 어디 장단에 맞춰야되나 진짜 ㅋㅋㅋㅋㅋㅋㅋ 퇴근하고 과외또 후딱해서 기분 좋았는데 다 망함.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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