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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41
이 글은 7년 전 (2018/10/08) 게시물이에요
애가 중3 남잔데 너무 생각없고 말도안들어 

 

집에서 뭘하면 도와주지도 않고 

 

설거지 시키면 하지도않고 

 

예의도 싸가지도없고 

 

방안에만 쳐박혀서 스마트폰만하고 

 

거실에 나온거 본적이 없어 

 

방안에 쳐박혀있거나 밖에 오래있다 오거나 

 

말주변도 없고 인사성도없고 숫기도 없고 

 

나랑 남남처럼 지내 

 

 

 

내가 정말 울면서까지 여러번 말했거든 

 

근데 변하는게없어 

 

 

 

지금때에 때리면 삐뚤어진다고 안좋다잖아.. 

 

이미 담배도피고 말도안듣고 싸가지도 없는데 

 

다음번에 이러면 정말 손찌검해야하나싶어.. 

 

 

 

얠 어떻게해야되  

 

애가 중3씩이나 됬는데 세상물정도 모르고 

 

생각머리도 너무 없고 예의도없고 

말도 잘못하고 숫기도없고 

정말 잘못키웟어 얘를 어떻게 바로잡아야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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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부모님훈계나 부모님이 잡아주셔야할둣 ㅠ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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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건 안돼.. 우리엄마 외국인이고 아빠는
그저 욱하는 성격이라 훈계같은걸 절대안해
동생은 보통 내가 다 훈계해...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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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그럼 너만힘들듯..ㅎ..어렷을때부터 누나말들어라~누나가 어른이다 이렇게 교육받아도 잘안듣는마당에 ㅜㅜ흑흑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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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부모님한테 앞뒤사정 앞으로교육의중요성을 말씀드리는수밖에없오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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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근데 그거도 생각하면 미치겠어..
엄마랑 아빠랑 그런부분에서 되게 무지해서
훈계나 교육을 안해
그냥 뭐든지 다 넘어가
그냥 나잇값못하는 어른같은 느낌이야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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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글쓴이에게
그럼너도 내려놓으렴..ㅜㅜ
아무리 누나가 뭐라해도 부모님이 안도와주시면 힘들다..고딩정도되서 애가 이해하면 그때는 얘기할만한디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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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모든 지원 끊기, 부모님이 직접 훈계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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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다음번에 이러면 폰뺏고 용돈도 주지말라할까 생각중이야.. 그러면 내가 마음이 약해져 ㅠ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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