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28691779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신설 요청 DRX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56
이 글은 7년 전 (2018/10/09) 게시물이에요
그는 지훈이가 성실하고 눈이 크다는 사실을 알고 있었다. 

 

이 문장은 관형절로만 안긴 문장 맞지?! 서술절 없지?
대표 사진
익인1
ㅇㅇ 서술절 없어
7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고마웡ㅠㅠㅠㅠ 혹시 그럼

경수가 정원이 넓은 집을 샀다.
이건 (정원이 넓다)가 관형절로 안겨있는 거야? (집이 정원이 넓다) 로는 볼 수 없는 거지?

7년 전
대표 사진
익인6
후자로 굳이 하고싶으면 집의 정원이 넓다?? 이런식으로 가야하지 않을까... 주어생략된거로는 볼 수 없을거같아ㅠㅠ 잘 모르게쏘...미안
7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앗 내가 저 문장이 헷갈리는 이유가ㅠㅠ “귀가 넓은 토끼가 산다.” 라는 문장은 (귀가 넓다) 랑 (토끼가 귀가 넓다) 라는 두 문장으로 나눌 수 있지 않아...? 저 문장이랑 같은 구조인 것 같아서ㅠㅠ 넘 헷갈린당
7년 전
대표 사진
익인9
뒤에꺼는 서술절이 안긴문장이라서 이렇게가면 엄청 복잡해질거같은데... ‘집이 정원이 넓다’도 서술절 안긴걸로 보면 어감상 이상하고 굳이 시험에 나올까 싶다...ㅠ 도움 못돼서 미안...
7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9에게
그치..? 나도 국어선생님 중 한 분이 갑자기 말씀해주셔서 띠용했어ㅠㅠ 시험에 안 나오길 바라야지... 아냐 같이 상의해줘서 고마워! 잘자

7년 전
대표 사진
익인10
글쓴이에게
ㅠㅠㅠㅠ같이 빌어줄게ㅠㅠ 시험잘봐!! 좋은 결과 있길 바라~~

7년 전
대표 사진
익인2

7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고마웡ㅠㅠㅠㅠ 혹시 그럼

경수가 정원이 넓은 집을 샀다.
이건 (정원이 넓다)가 관형절로 안겨있는 거야? (집이 정원이 넓다) 로는 볼 수 없는 거지?

7년 전
대표 사진
익인7
(정원이 넓은)이 안겨있는데 집이 정원이 넓은거아냐..? ..????? 몰라 모르겠어,,, ㅠㅠㅠㅠ미안
7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아냐아냐 도움줘서 고마워!!
7년 전
대표 사진
익인3
응응
7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고마웡ㅠㅠㅠㅠ 혹시 그럼

경수가 정원이 넓은 집을 샀다.
이건 (정원이 넓다)가 관형절로 안겨있는 거야? (집이 정원이 넓다) 로는 볼 수 없는 거지?

7년 전
대표 사진
익인4
마자!
7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고마웡ㅠㅠㅠㅠ 혹시 그럼

경수가 정원이 넓은 집을 샀다.
이건 (정원이 넓다)가 관형절로 안겨있는 거야? (집이 정원이 넓다) 로는 볼 수 없는 거지?

7년 전
대표 사진
익인5
응응!
7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앗 근데 내가 저 문장이 헷갈리는 이유가ㅠㅠ “귀가 넓은 토끼가 산다.” 라는 문장은 (귀가 넓다) 랑 (토끼가 귀가 넓다) 라는 두 문장으로 나눌 수 있지 않아...? 저 문장이랑 같은 구조인 것 같아서ㅠㅠ 넘 헷갈린당
7년 전
대표 사진
익인8
헉... 이건 나도 모르겠다 미아내ㅠㅠㅠㅠㅠ
7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8에게
흑흑 아니야 잘자!!

7년 전
대표 사진
익인11
글쓴이에게
엉엉 시험공부 열심히 하되 너무 무리해서 밤 새우고 그러지는 망 ㅠㅠㅠ 파이팅! ><

7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정보/소식팁/자료기타댓글없는글
난 내동생 ㄹㅇ 싸이코라고 생각하는데
18:13 l 조회 1
내 저녁 오랑우탄 밥같다
18:13 l 조회 1
남친 지인들(나도 얼굴은 튼 사이)이랑 약속인데 나만 여자거든 너넨 꾸미고감?
18:13 l 조회 4
얘들아 대리구매 같은거 얼마 얹어줘야돼?
18:13 l 조회 2
생일인데 아침엔 비오고 마법터지고 회사에서 꼽먹고
18:13 l 조회 2
항상 땀 흘리면 옷에서 먼가 달다구리한 쉰.내나는 것 같은데1
18:12 l 조회 7
와 나 며칠전에 시력검사 했는데 방향 잘못 말한거 이제 알았다ㅋㅋㅋㅋㅋㅋ
18:12 l 조회 5
날씨 더운데 엄마가 삼계탕 끓어줘서 더운데 끓어줘서 고생했다고하니 엄마가 놀라더라고
18:12 l 조회 3
너네 안친해도 모청 받으면 축의금 5라도 해??? 1
18:12 l 조회 3
본인표출 체형 잘 아는사람? 봐주라
18:12 l 조회 5
내가 E라는 거 들으면 다들 놀라더라
18:12 l 조회 7
6/26에 이력서 넣었는데 면접 보라고 연락이 안 와... 2
18:12 l 조회 6
다음에 밥먹자고 하는거 빈말인 경우 많아?2
18:11 l 조회 8
다른 부서에서 실수했는데 우리 부장한테 얘기했나보네..
18:11 l 조회 6
ㅅㄹ 중인데 주먹만한 핏덩이가 몸 밖으로 나옴 (피얘기 주의) 3
18:11 l 조회 11
강아지가 밥그릇 앞에 앉아서 먹으면 식기 낮은거야?
18:11 l 조회 4
아플 시간도 없는데
18:11 l 조회 3
33도인데 시원해2
18:11 l 조회 21
남편 친구 부모님 장례식 보통 같이 가?5
18:10 l 조회 23
남자들아 여자들이 먼저 만나자햇는데 시간좀보고! 근데 될것같아 ㅎㅎ3
18:10 l 조회 8


12345678910다음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
18: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