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면증도 있고 요즘 알바 대타하느라 쉬지도 못했는데 오늘 오랜만에 휴일이라 아까 잠들었는데 아빠가 뭐라뭐라 말하는 소리 들리길래 뭔가 싶어서 잠이 조금 깼는데 갑자기 내 손목 맥을 짚길래 놀라서 깼닼ㅋㅋㅌㅋㅋㅋㅋㅋㅋ 이런 적 처음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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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7년 전 (2018/10/10)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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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면증도 있고 요즘 알바 대타하느라 쉬지도 못했는데 오늘 오랜만에 휴일이라 아까 잠들었는데 아빠가 뭐라뭐라 말하는 소리 들리길래 뭔가 싶어서 잠이 조금 깼는데 갑자기 내 손목 맥을 짚길래 놀라서 깼닼ㅋㅋㅌㅋㅋㅋㅋㅋㅋ 이런 적 처음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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