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 그렇게 하다가 진짜 수능 망친다” “난 놀아야 스트레스 안받고 지금도 충분히 성적 잘나오는데?” ”진짜 걱정되서 그래..그러다가 수능 때 훅간다?” 나는 모평 성적도 내가 가고 싶은 대학 갈 수 있고 수능에 자신 있는데 공부를 미친듯이 하진 않는 편이거든? 그냥 놀건 놀면서 공부해야 스트레스 안받는 스타일이라 공부 할거 하면서 노는데 친구가 저렇게 말했는데 내가 노는게 걱정되서 하는 말일까 아니면 상처받으라고 하는말일까..마치 내가 진짜 망하기를 바라는 사람처럼 놀러갈 때마다 저런식으로 말하는데 내가 예민한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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