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친구한테 마지막이 될지도 모르는 문자받고 진짜 사람이 고작 글하나에 숨막혀 죽을 수도 있구나 하는걸 느꼈어... 갑자기 생각나네 초등학교5-6학년 때였는데 다행히 친구는 살았고 지금은 행복하게 잘 살고 있담
| 이 글은 7년 전 (2018/10/1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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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친구한테 마지막이 될지도 모르는 문자받고 진짜 사람이 고작 글하나에 숨막혀 죽을 수도 있구나 하는걸 느꼈어... 갑자기 생각나네 초등학교5-6학년 때였는데 다행히 친구는 살았고 지금은 행복하게 잘 살고 있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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